입주 전, 빛이 지나간 빈 집
현장일지 · Field Notes

하루가 끝난 자리를
그대로 남겨 둡니다.

고객은 현장을 잔잔히 둘러보고,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은 손의 순서와 결을 가져갑니다.
청소의 명가 홈페이지는 광고판보다 작업 일지에 가깝습니다.

연락010-2489-5904
권역대전 · 세종 · 청주
시간매일 09:00 – 18:00

청소가 끝난 집은
말이 없어도 정갈합니다.

Services

하는 일

빈 집과 일과가 끝난 자리, 물이 머무는 면과 손이 닿는 면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나눕니다.

Process

맡기는 순서

Daily Sites

오늘의 현장

작업대에서 현장 사진을 올리면 이 자리에 카드가 생깁니다.

정갈하게 놓인 작업 도구
For fellow cleaners

손의 순서를
숨기지 않습니다.

현장일지의 오른쪽 칸은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을 위한 메모입니다. 세제 이름보다 순서와 이유, 실패하지 않는 각도를 적습니다. 필요한 사람은 가져가고, 고객은 그 결이 집에 남는 방식을 보면 됩니다.

FAQ

자주 묻는 말

Inquiry

현장을 맡기려면

보내기를 누르면 메일 앱이 열립니다. 급하시면 전화 또는 문자가 더 빠릅니다.